sitey는 왜 만들었나
sitey는 도메인을 사지 않고도 주소를 하나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예요.
myapp.sitey.my 같은 이름을 무료로 받아서, 자기가 만든 사이트에 붙일 수 있습니다.
왜 필요한가
만들어 놓고 보여줄 주소가 없는 경우가 많아요.
- 사이드 프로젝트를 배포했는데
xxx-git-main-abc123.vercel.app같은 주소뿐일 때 - 도메인을 사기엔 아직 이른 단계일 때
- 잠깐 쓸 데모 주소가 필요할 때
이럴 때 이름 하나만 있으면 충분한데, 그걸 위해 도메인을 사고 DNS를 설정하는 건 과합니다. sitey는 그 사이를 메웁니다.
무엇을 하나
- A · CNAME 레코드 — 만든 주소를 원하는 곳으로 보냅니다
- TXT 레코드 — Vercel 같은 호스팅이 요구하는 소유 확인 값을 넣습니다
- 웹 화면과 API 둘 다 — 브라우저에서 눌러도 되고, 코드에서 불러도 됩니다
- AI 에이전트도 씁니다 — MCP를 지원해서 에이전트가 직접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
무엇을 하지 않나
정직하게 적어둡니다.
- 도메인을 팔지 않습니다. 서브도메인만 빌려드려요
- 호스팅을 하지 않습니다. 사이트는 다른 곳에 올리시고, 주소만 여기서 가져가세요
- apex 도메인은 안 됩니다.
sitey.my자체는 발급 대상이 아니에요
이름은 빌려드리는 것입니다
쓰지 않는 이름이 계속 묶여 있으면 다른 사람이 못 씁니다. 그래서 기간을 두고 빌려드려요.
- 계정으로 만든 주소 — 3개월
- 계정 없이 만든 주소 — 1개월
만료 전에 안내 메일을 보내드리고, 버튼 한 번이면 기간이 늘어납니다.
주소가 잠깐 안 열린다고 지우지는 않아요. 알려드리기만 합니다.
만드는 순서를 뒤집어도 됩니다
sitey는 가리키는 곳이 아직 살아 있지 않아도 주소를 만들어줍니다.
이름을 먼저 잡아두고, 그다음에 배포하셔도 돼요. 사람도 그렇고 AI 에이전트도 그 순서로 일합니다.
만든 사람
개인이 만들어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. 직접 쓰려고 만들었다가 열어둔 것이고, 지금은 수십 명이 쓰고 있어요.
문의는 ljj5256@gmail.com으로 주세요.